Posts
All the articles I've posted.
-
제외를 적용하고 센다
다음 검증 대상을 고르려고 규모를 다시 세면서, 제외 조건을 넣기 전과 후가 완전히 다른 그림을 보여 준 건을 정리한다.
-
예외를 다 흡수하려던 표준 모델
여섯 채널의 주문을 한 모델로 담으려다 필드가 스물여덟 개가 된 뒤, 공통과 예외를 나누고 무엇이 공통인지를 세어서 정한 과정이다.
-
주 계정을 기준으로 잡은 구조
최상위 계정을 어떻게 다룰지 정하고 나니 역할 분리와 권한 축소와 퇴사 절차까지 그 결정에서 따라 나왔다.
-
문서에 없는 제약의 출처
공식 문서에 없고 Q&A에만 있는 제약들을 전수로 훑어 정리하면서, 사전 검증에 반영할 것과 운영 문서에 넣을 것을 갈랐다.
-
터널 앞에는 L4를 쓴다
프록시 통합 설계의 초기 가정 둘이 착수 전 읽기 전용 조사에서 모두 뒤집힌 과정과,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를 가르는 기준을 정리한다.
-
만들어진 적 없는 미연동
화면의 미연동 라벨이 실패가 아니라 작업 없음을 뜻한다는 것을 코드로 확인하고, 질문의 전제까지 바로잡은 과정이다.
-
기간 없는 미처리 집계의 과대
화면 이름만 아는 상태에서 테이블을 찾아 들어가 기간 조건 없는 미처리 집계가 레거시로 부풀려져 있음을 확인한 과정이다.
-
넓힌 catch가 여는 안쪽
예외 범위를 넓히는 한 줄짜리 패치의 2차 검토에서 새 실행 경로와 진단 코드의 자멸과 패치의 자기 재현 셋을 찾은 과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