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ag: architectur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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멱등은 전제 위에 선다
멱등 로직이 이미 있는데도 매번 재업로드가 일어난 이유를 추적해, 식별자가 매번 바뀌면 멱등이 원리적으로 성립하지 않는다는 것을 정리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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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것을 가리키던 식별자 셋
내부 키와 화면 번호와 API 입력값이 전부 다른데 조사에 쓴 값을 그대로 회신에 넣었다가 상대가 못 찾은 건을 정리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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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태를 안 바꾸던 컨슈머
외부 처리는 끝났는데 우리 상태만 요청으로 남아 있던 건을 단계별로 그려서, 빠진 마지막 단계와 그 단계의 주인을 찾은 과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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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외를 다 흡수하려던 표준 모델
여섯 채널의 주문을 한 모델로 담으려다 필드가 스물여덟 개가 된 뒤, 공통과 예외를 나누고 무엇이 공통인지를 세어서 정한 과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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터널 앞에는 L4를 쓴다
프록시 통합 설계의 초기 가정 둘이 착수 전 읽기 전용 조사에서 모두 뒤집힌 과정과,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를 가르는 기준을 정리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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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들어진 적 없는 미연동
화면의 미연동 라벨이 실패가 아니라 작업 없음을 뜻한다는 것을 코드로 확인하고, 질문의 전제까지 바로잡은 과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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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급 기능의 도입 시점
떠오른 기능 다섯을 나중에 넣기 어려운 것과 아닌 것으로 갈라 둘만 지금 넣고, 안 넣은 것의 종료까지 관리한 과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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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켓마다 다른 중지의 뜻
상태 불일치 3만 7천 건을 채널별로 갈라 원인이 셋 다 다르고 매핑 누락은 0건임을 확인해, 백로그로 읽지 않기로 한 과정이다.